4 버전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 전략실행차트 와 시뮬레이션차트를 실행시키면 각차트의 속성은 차트창 속성의 하단의 기본으로 설정을 선택함으로써 설정이 계속 유지 됩니다. (문제점: 이것도 그 차트에서만 유효하고 해당 차트를 닫고 새차트를 열면 선택된 속성은 모두 사라지고 초기화 되어 있습니다)
2. 각 차트에 적용된 지표는 어떻게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요? (차트를 닫고 새차트를 열어도 적용된 지표가 그대로 나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
3.새로운 차트를 실행시킬 때마다 거래량 지표와 이동평균선이 영원히 나타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것이 차트를 하나만 띄울 때는 귀찮더라도 2개의 지표를 삭제하면 되는데 차트 분할 선택에서 창을 분할할 경우 큰 문제로 남게 됩니다.
지표를 속성에서 한번 기본으로 설정해 두면 다음에 창을 띄울 때 그대로 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다음에 차트를 분할했을 때의 문제입니다.
분할 후에 1개의 차트로 합치는 옵션이 없습니다. (타사에서는 1x1 옵션이 따로 있습니다)
차트를 분할하고 개별 차트에 종목과 지표 그리고 차트 속성 등등을 모두 세팅해 두었을 때
이 상태를 그대로 저장해 두고 다음에 상태 그대로 (단 데이타 일시만 변경 가능하게) 열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사는 이렇게 되어 있음). 그렇지 않으면 분할로 10개 정도만 되어도 열 때마다 다시 설정해야 된다면 아마 사용하기 힘들 것이라 봅니다. (저도 포기했습니다). (참고: 대신증권 매트릭스, KB의 스마톡...특히 스마톡의 경우에는 모든 종류의 화면을 개별적으로 꼼꼼하게 세팅한 뒤에 재배치에 저장하면 데이타 날짜를 제외한 모든 것이 세팅해 둔 그대로 나타나므로 프로그램 설치 후 한번만 세팅하면 됩니다)
5. 관심종목의 폴더에 있는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분할되어 있는 차트에 각각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설마 일일이 창을 클릭하고 종목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저는 여러회사의 HTS 를 사용하면서 늘 느끼는 것은 프로그래머의 편의대로 프로그램을 한 것을 정말 많이 봅니다. 사용자는 정말 불편합니다. 기능은 수 천가지를 만들지만 사용자는 그중 1% 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프로그래머의 생각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YesStock 정말 좋아하지만 아이폰 처럼 사용자의 편의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만든다면 모두 YesStock 으로 모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분석은 YesStock 으로 하지만 장중 사용은 솔직히 무리가 따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글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2-11-19 11:40:02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문의하신 내용 답변드립니다.
1. 전략실행차트 와 시뮬레이션차트를 실행시키면 각차트의 속성은 차트창 속성의 하단의 기본으로 설정을 선택함으로써 설정이 계속 유지 됩니다. (문제점: 이것도 그 차트에서만 유효하고 해당 차트를 닫고 새차트를 열면 선택된 속성은 모두 사라지고 초기화 되어 있습니다)
=> 기본으로 설정에 체크하시면 해당 탭의 내용만 기본으로 저장됩니다. 예를들어
조회주기가 기본 5분인 상태에서 10분으로 변경해 놓고 탭을 변경해서 차트표시탭에서 차트의 색상을 변경한 후 '기본으로설정'에 체크하시면 차트표시탭의 내용만 기본으로 설정되고 선택탭의 시간주기는 5분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각각의 탭에서 모두 '기본으로설정'에 체크하고 저장하시면 다시 차트를 띄울 때 초기화 되지 않고 저장된 상태로 열립니다.
2. 각 차트에 적용된 지표는 어떻게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요? (차트를 닫고 새차트를 열어도 적용된 지표가 그대로 나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
=> 차트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시면 '차트틀'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 '기본으로설정하기'에 체크하시면 현재 띄워진 차트의 지표 상태로 이후 차트를 띄울때 계속 그 지표가 나타납니다. '저장하기'를 통해서 사용하는 지표를 저장해 놓았다가 '불러오기'를 통해서 그 지표들을 한번에 불러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3.새로운 차트를 실행시킬 때마다 거래량 지표와 이동평균선이 영원히 나타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것이 차트를 하나만 띄울 때는 귀찮더라도 2개의 지표를 삭제하면 되는데 차트 분할 선택에서 창을 분할할 경우 큰 문제로 남게 됩니다.
지표를 속성에서 한번 기본으로 설정해 두면 다음에 창을 띄울 때 그대로 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위 2번과 마찬가지로 차트에서 거래량과 이동평균선을 모두 삭제한 상태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차트틀>기본으로설정하기를 선택하시고 그 다음에 차트를 띄우게 되면 거래량과 이동평균선이 삭제된 상태로 차트가 올라옵니다.
4. 다음에 차트를 분할했을 때의 문제입니다.
분할 후에 1개의 차트로 합치는 옵션이 없습니다. (타사에서는 1x1 옵션이 따로 있습니다)
차트를 분할하고 개별 차트에 종목과 지표 그리고 차트 속성 등등을 모두 세팅해 두었을 때
이 상태를 그대로 저장해 두고 다음에 상태 그대로 (단 데이타 일시만 변경 가능하게) 열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사는 이렇게 되어 있음). 그렇지 않으면 분할로 10개 정도만 되어도 열 때마다 다시 설정해야 된다면 아마 사용하기 힘들 것이라 봅니다. (저도 포기했습니다). (참고: 대신증권 매트릭스, KB의 스마톡...특히 스마톡의 경우에는 모든 종류의 화면을 개별적으로 꼼꼼하게 세팅한 뒤에 재배치에 저장하면 데이타 날짜를 제외한 모든 것이 세팅해 둔 그대로 나타나므로 프로그램 설치 후 한번만 세팅하면 됩니다)
=> 차트를 여러개로 분할 해 놓은 후 개별 종목이 각각의 차트에 적용되어 있는 상태라면 1*1 또는 2*2를 선택해서 합치고자 할 경우 어떤 종목을 삭제하고 어떤 종목을 남겨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기능은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차트를 분할하셨을 경우 차트 상단의 차트분할선택아이콘(격자모양아이콘)을 선택해서 분할된 상태를 저장해 놓을 수 있으므로 이후 동일한 분할 모양으로 분할 할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단 분할 모양만 저장되고 종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예스트레이더에서는 가상화면과 화면틀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으므로 화면을 여러 종목으로 분할해서 종목을 분석할 경우 가상화면이나 화면틀에 저장해 놓고 사용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관심종목의 폴더에 있는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분할되어 있는 차트에 각각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설마 일일이 창을 클릭하고 종목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 관심종목을 차트에 적용하는 것은 일일이 적용하셔야 합니다. 일반 HTS의 경우 화면 분할 갯수가 지정되어 있다면 관심종목을 순서대로 한번에 몇 종목씩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예스트레이더는 차트 분할의 제한을 두고 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와 같은 기능 제공은 어렵습니다. 관심종목에 단 몇종목만 등록되어 있을 수도 있고 수백개 이상의 종목이 등록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어떤 기준으로 끊어야 할지 명확치 않기 때문입니다.
6. 분할된 창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원하는 창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장중에 하위에 있는 종목이 매수가 임박해지면 상단으로 끌어 올려야 합니다. (KB 스마톡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항상 맨 윗줄만 살피면 됩니다.)
=> 예스트레이더에서도 가능합니다. 좌우 스크롤 버튼 왼쪽에 보시면 두줄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 이 아이콘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다른 분할된 차트와 위치를 변경시키거나 화면분할 몯양을 다른 모양으로 변경해 줄 수 있습니다.
예스트레이더가 시스템트레이딩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개발되다보나 동적인 화면구성보다 정적인 화면구성(화면을 만들어 고정시켜 놓고 자동매매를 수행하는) 쪽으로 더 비중있게 개발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장기간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분석하거나 여러개의 차트를 띄워놓고 자동매매를 수행하는 방법에는 편리한 점이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장중에 차트를 다시 띄우고 분할 삭제하는 등 동적인 움직임에는 불편한 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트레이딩 툴로서의 특징 때문에 모든 장점을 다 수용해 드릴 수는 없겠지만, 사용에 편리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